공실 상가 살리는 2027 원도심 리코어(RE:CORE) 프로젝트
공실 상가 살리는 2027 원도심 리코어(RE:CORE) 프로젝트
Q. 원도심 리코어 프로젝트란 무엇인가요?
A. 공실 상가와 유휴 건물을 정비해 문화콘텐츠와 창업 활동을 함께 지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사업은 비어가는 원도심의 공간(Hardware) 정비와 콘텐츠(Software)를 함께 지원해 원도심의 핵심 기능(Core)을 다시(Re) 살리는 협업형 재생사업입니다.
Q.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요?
<원도심 복합재생>
- 빈공실상가는 리모델링 등을 거쳐 문화예술인의 작업실, 창업공간, 공유 오피스, 팝업스토어 등으로 활용
- 사업계획(「도시재생법」상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시 조성 후 최소 10년의 운영계획(임대기간, 임대료 수준, 임대료 증액 상한 등)을 포함
<특화거점' 조성>
- 미활용 공공시설, 미사용 모텔, 집단 공실상가 등 규모 있는 유휴시설은 지역의 특성에 맞는 ‘특화거점’으로 탈바꿈
- 문화예술 거점, 창업지원·보육 및 로컬기업 보육시설, 상권지원시설, 로컬브랜드 전시·판매공간 등으로 조성
<원도심 문화콘텐츠 육성>
- 지역의 문화자원과 인적자원 등을 활용해 해당 원도심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 발굴
<팝업스토어 운영>
- 인기 콘텐츠나 로컬 콘텐츠를 활용한 팝업스토어 추진
- 원도심 활성화상가에 입주한 청년 콘텐츠 창작자와 창업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 지원
Q. 지원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A. 정부가 직접 공실 상가 등을 사들여 정비하는 방식도 추진됩니다.
- 지역당 국비 최대 242억4000만원(공간 리모델링)
- 문화·창업 콘텐츠 지원까지 종합하면 최대 365억원
- 입주하는 청년·문화예술인·창업인에게 임대료도 지원
Q. 어떤 지역에서 신청하면 되나요?
- 도심 또는 부도심에 위치한 지역: 지역의 생활·상업 중심 기능이 있는 곳
- 도시쇠퇴지역으로 지정된 곳: 지자체의 쇠퇴진단 기준을 충족
- 공실 밀집 상권: 일정 수준 이상의 빈 점포가 있는 지역
- 지자체와 지역주민의 추진 의지: 지속 가능한 운영·협력 체계가 가능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