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갈 때 필수! 우체국 '주거이전 우편물 전송서비스'
이사 갈 때 필수! 우체국 '주거이전 우편물 전송서비스'
Q. 우체국 '주거이전 우편물 전송서비스'란 무엇인가요?
A. 예전 주소로 발송된 우편물을 새로 이사한 주소로 알아서 다시 보내주는(전송) 서비스입니다. 일일이 카드사나 은행 사이트에 들어가 주소를 바꾸지 않아도, 이 서비스를 신청해 두면 우체국에서 알아서 새 주소지로 우편물을 배달해 줍니다. 중요한 서류나 편지의 분실 및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Q. 서비스 신청 방법과 수수료(비용)는 어떻게 되나요?
A. 전입신고를 할 때 함께 신청하면 가장 간편하며, 동일 지역 이사 시 '3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신청 방법 (3가지 중 편한 방법 선택) :
- 이용 수수료 (개인 기준) :
| 구분 | 최초 3개월 이내 | 3개월 연장 시 |
|---|---|---|
| 동일 권역 이사 (예: 서울 ➔ 서울) | 무료 | 4,000원 |
| 타 권역 이사 (예: 서울 ➔ 경기도) | 7,000원 | 7,000원 |
Q. 우체국 서비스 외에 금융사나 통신사 주소도 한 번에 바꾸는 방법이 있나요?
A. KT무빙의 '주소변경 원클릭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면 민간 제휴사 주소까지 한 번에 바꿀 수 있습니다. 우체국 서비스는 예전 주소로 온 우편물을 '임시로 전송'해 주는 개념입니다. 근본적으로 카드사, 통신사, 은행 등에 등록된 주소를 일괄 변경하고 싶다면 다음 서비스를 추가로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KT Moving 주소변경 원클릭 서비스: 회원가입 후 본인 인증 한 번으로 내가 가입한 카드사, 은행, 보험사, 통신사 등 제휴된 수십 개 기업의 주소를 일괄 변경해 주는 무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