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정책대출 활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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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정책대출 활용 전략

Q. 정부의 3대 정책대출(디딤돌, 보금자리론, 신생아특례)은 각각 어떤 상품인가요?

A. 주택 서민과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돕기 위해 시중은행보다 낮은 고정금리로 장기 대출을 지원해 주는 정부 주도의 금융 상품들입니다.

대출 상품명대상 구분대상 주택가격부부합산 연소득 요건대출 한도
일반 디딤돌일반 무주택자5억 원 이하6,000만 원 이하최대 2.5억 원
생애최초 디딤돌생애 최초 구입자6억 원 이하8,500만 원 이하최대 3.0억 원
신혼부부 디딤돌신혼부부 가구6억 원 이하8,500만 원 이하최대 4.0억 원
일반 보금자리론일반 무주택자6억 원 이하7,000만 원 이하최대 3.6억 원
신혼 보금자리론신혼부부 가구6억 원 이하8,500만 원 이하최대 3.6억 원
신생아 특례대출2년 내 출산 가구9억 원 이하1.3억 원 이하최대 5.0억 원

Q. 현재 시장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논란은 무엇인가요?

A. 현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10억원을 넘겼는데 정부 대출의 주택가격 기준은 여전히 6억 원 이하라서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입니다. 보금자리론이 처음 출시된 2004년 당시 주택 기준도 6억원이었는데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6억 기준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Q. 규제에서 실수요자들은 정책대출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A. 가용 예산을 보수적으로 산정하고, 규제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고정금리형 정책대출'을 선점하는 것이 핵심 전략입니다.

구분내용
주기형 고정금리 선점스트레스 DSR 단계별 적용에 따라 변동금리를 선택하면 대출 한도가 수천만 원 이상 깎이게 됩니다. 한도를 최대로 확보해야 한다면 가산금리 페널티가 없는 '주기형 고정금리' 상품이나 정책대출을 우선 활용해야 합니다.
6억 이하 매물 공략신생아 특례대출(9억 이하) 대상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서민 대출 허들은 여전히 6억 원 이하입니다. 자금 여력이 빠듯한 2030 영끌족이라면 서울 외곽 및 경기 역세권 준공 20년 이내의 6억 이하 아파트를 타겟으로 삼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대출 가능금액 파악최근 성과급 비중이 높은 직장인들은 최근 2~3개년 평균 소득 반영으로 DSR 산정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 신청 전 본인의 최근 3개년 원천징수영수증을 비교하여 대출 가능 한도를 사전 시뮬레이션해 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