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인당 주택수
인구 1,000명당 존재하는 주택 수를 의미하는 지표로, 주택 공급 수준을 인구 기준으로 나타낸 값입니다. OECD 등 국제기구에서 국가별 주택 공급 수준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때 주로 사용되며, 인구 대비 주택의 절대적인 공급량을 측정하는 가장 직관적인 지표입니다.
인구 1,000명당 존재하는 주택 수를 의미하는 지표로, 주택 공급 수준을 인구 기준으로 나타낸 값입니다. OECD 등 국제기구에서 국가별 주택 공급 수준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때 주로 사용되며, 인구 대비 주택의 절대적인 공급량을 측정하는 가장 직관적인 지표입니다.
전체 가구 수 대비 주택 수의 비율로, 주택이 얼마나 충분히 공급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2~3층짜리 단독주택 여러 채를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옆으로 쭉 붙여놓은 '저층 연립주택 단지'를 말합니다. 아파트처럼 이웃과 벽을 공유하지만 각 세대가 수직으로 한 건물을 모두 사용하며 작은 정원이나 테라스를 가질 수 있어 '아파트의 편리함'과 '단독주택의 쾌적함'을 결합한 형태의 주거 공간입니다.
집주인(매도인)이 자신의 부동산을 팔기 위해 '받고 싶다'고 부르는 희망 가격을 말합니다. 시장에 매물을 내놓으면서 붙이는 일종의 '가격표(Price Tag)'이자 본격적인 가격 협상을 위한 '시작점(Starting Point)'입니다.
아파트의 엘리베이터, 외벽 도색, 옥상 방수, 중앙 난방 배관 등 주요 시설물을 교체하거나 대대적으로 수리하기 위해 매달 조금씩 모아두는 일종의 '아파트 적금' 또는 '비상금'입니다. 건물이 낡으면서 미래에 발생할 목돈 지출에 대비하여 아파트의 장기적인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법적으로 쌓아두는 돈입니다.
'현장에 임한다(臨場)'는 한자어의 줄임말로 관심 있는 부동산(아파트, 상가, 토지 등)을 직접 현장에 찾아가 눈으로 보고 발로 걸으며 조사하는 모든 활동을 말합니다.
도시의 무질서한 팽창(스프롤 현상)을 막고, 도시 주변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설정된 '개발제한구역(開發制限區域)'을 말합니다.
각 세대가 자체 보일러를 통해 난방과 온수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세대별로 온도와 사용량을 직접 조절하는 난방 시스템입니다. 내가 원할 때,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난방을 켤 수 있는 '완전 자율 난방 시스템'입니다.
건물의 위치, 구조, 면적, 용도 등 정보를 기록한 공적 장부로, 건물의 기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공식 문서입니다. 해당 건물의 '이력서' 또는 '건강기록부'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공인중개사에게 부동산 거래(매매, 임대차 등)를 중개해 준 대가로 지불하는 보수를 말합니다. 법적으로 정해진 '요율 한도' 내에서 중개사와 의뢰인이 서로 협의하여 최종 금액을 결정하게 됩니다.
해당 부동산의 '신분증'과 같은 역할을 하는 가장 중요한 공적 장부입니다. 토지나 건물의 주소, 면적 등 현황은 물론, 소유권(누가 주인인지)과 그 외의 권리(빚이 얼마나 있는지 등) 관계가 모두 기록되어 있습니다. 부동산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필수 서류입니다.
하나의 건물 안에 주거 공간(아파트)과 상업 공간(상가, 오피스 등)이 함께 들어있는 건물을 말합니다.
부동산 거래 시 실제 거래가격보다 낮은 금액으로 계약서를 작성하는 행위로, 세금을 줄이기 위한 불법 거래 방식입니다.
고가의 집을 소유하고는 있지만, 과도한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상환 부담 때문에 가처분 소득이 거의 없어 빈곤하게 생활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집의 70~80% 이상을 공장에서 미리 제작한 후, 현장으로 옮겨와 레고 블록처럼 조립하여 완성하는 주택을 말합니다.
도시의 규모가 커지면서 대도시 주변에 형성된 주거 밀집 지역을 말합니다. 낮에는 대부분의 주민이 대도시의 도심으로 일하러 나가고, 밤에는 잠을 자기 위해 돌아오는 특성 때문에 '침대 도시(Bed Town)'라고 불립니다.
도시에 정보통신기술(ICT),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도시의 주요 문제(교통, 환경, 안전 등)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속가능한 미래형 도시를 말합니다. 도시 전체가 하나의 유기체처럼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개념입니다.
건물 1층을 기둥만 두고 비워둔 형태로, 지상 공간을 주차장이나 공용공간으로 활용하는 건축 구조입니다.
아랫층 면적이 윗층보다 넓을 때 생기는 공간으로, 지붕 아래에 위치한 외부 공간입니다.
토지는 물론 그 위에 있는 건축물까지 포함한 가격으로, 국세청이 세금(양도세·증여세 등)을 부과할 때 기준으로 사용하는 금액입니다.
건물을 제외한 순수 토지 가격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한 단위면적당 땅값을 의미합니다.
전용면적과 공용면적을 합한 것으로, 분양 시 표시되는 전체 면적을 의미합니다.
방, 거실, 주방 등 세대 내부에서 사용하는 공간의 면적으로, 공용면적을 제외한 실제 생활 공간을 의미합니다.
Central Business District의 약자로, 서울 도심 업무지구(종로·중구 일대)를 의미합니다.
대지면적 대비 건축면적(건물이 바닥에 차지하는 면적)의 비율로, 건물이 땅 위에 얼마나 넓게 퍼져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대지면적 대비 건축물의 연면적 비율로, 건물이 얼마나 높고 빽빽하게 지어졌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하나의 아파트 단지나 지역 사회에 분양주택과 임대주택을 함께 배치해 다양한 소득 계층이 어울려 살도록 유도하는 도시 계획 정책입니다.
외부 자본과 상권이 유입되면서 임대료가 상승하고, 기존 주민이나 소상공인이 밀려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국가나 지자체가 토지를 보유하고, 그 위에 지은 주택을 건물값만 내고 분양받는 방식입니다.
아파트에서 햇빛이 들어오는 전면 발코니를 기준으로, 거실과 방이 몇 개 나란히 배치되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패닉바잉이란 지금 사지 않으면 영원히 못 살 것 같다는 공포감에 휩싸여 가격이나 조건을 충분히 따지지 않고 추격 매수에 나서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역세권’에서 파생된 용어로, 아파트나 주거지 주변에 특정 생활 인프라(시설)가 가까이 있을 때 이를 강조해 부르는 표현입니다. 생활 편의성과 주거 만족도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신조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