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활권 계획, 우리 동네의 미래는?
서울 생활권 계획, 우리 동네의 미래는?
Q. 생활권이란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A. 통근·통학·쇼핑·여가·친교·업무·공공서비스 등 주민들의 일상적인 생활 활동이 이루어지는 공간 범위를 의미합니다. 서울은 5개의 권역생활권과 116개의 지역생활권으로 구분됩니다.
Q. 권역생활권은 무엇인가요?
A. 물리적·사회적 환경과 자치구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서울 도시기본계획을 권역단위로 구제화하는 공간 범위입니다. 서울의 5개 권역생활권은 서남권, 서북권, 도심권, 동북권, 동남권으로 나뉩니다.
- 서남권: 마곡, 목동, 여의도, 사당 등
- 서북권: 상암, 마포, 은평 등
- 도심권: 용산, 종 등
- 동북권: 성수, 왕십리, 창동, 상계 등
- 동남권: 강남, 잠실, 강동, 수서, 문정 등
Q. 지역생활권은 어떤 기준으로 분류되나요?
A. 일상적인 활동이 이루어지는 공간 범위로 인구 10만 명 내외의 3~5개동으로 구성됩니다. 지역자원의 활용과 연계, 생활거점의 조성, 주거환경의 개선 등 종합적 주민합의계획로 이루어집니다. 서남권은 33개, 서북권은 14개, 도심권은 11개, 동북권은 36개, 동남권은 22개 지역생활권으로 구분됩니다.
Q. 권역생활권별 발전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 서울은 권역별 특성에 맞춰 계획적 관리를 추진합니다.
- 서남권: 교육·문화자원을 기반으로 신산업 기반 혁신
- 서북권: 지역 연계 강화 및 특화산업 육성을 통한 창조문화거점 구축
- 도심권: 지역 연계 강화 및 특화산업 육성을 통한 창조문화거점 구축
- 동북권: 신성장·교통경제거점으로서의 도약을 통한 균형발전
- 동남권: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기존 주거지의 계획적 관리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