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청년정책 총정리


2027년 청년정책 총정리

Q. 일자리·창업 분야

A. 청년들의 첫 경력 형성을 돕고 취업 준비 단계부터 취업 성공까지 단계별 맞춤 예산을 투입합니다.

  1. 청년 첫취업지원 제도(신규): 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국민취업지원제도 개편(K-유스개런티)
  2. 구직촉진수당 인상: 60만원 → 65만원으로 인상
  3. 청년 플레이그라운드(신규): 교육 및 훈련을 수료한 미취업 청년과 기업, 공공기관 등 일자리, 프로젝트 간 연결
  4. 첫경력 프로젝트(신규): 정부, 기업이 함께 대학생 현장실습비 부담 (월 230만원/6만명)
  5. 중소·중견기업 지원금: 연 최대 360만원 → 연 최대 900만원 지원 한도 확대 (수도권 취업 청년 지원금 연 240만원)
  6. 채용 장려금(신규): 정부 역량 프로그램을 수료한 청년 채용 시, 기업에게 채용 장려금 지급 (중소·중견 연 720만원, 지역 대기업 연 360만원)
  7. 청년 창업패키지(신규): 기술기반 청년 창업기업 선발 창업 사업화 지원 (최대 1.5억 / 200개 기업)
  8. 창업안심보험(신규): 창업 5년 이내 청년 가입자 ㅈ대상 경영 유지, 폐업·재기 등 지원 (월 보험료 60~80% 지원)

Q. 주거 분야

A. 청년 주거 예산을 확대하고 고품질 임대주택을 공급합니다.

  1. 청년 월세지원: 부모와 별도로 월세 거주 무주택 청년 (월 20만원, 최대 24개월)
  2. 월세 세액공제: 공제율 우대(일반 15%, 청년 17%), 공제대상 한도 확대(천만원 → 1.2천만원)
  3. 청년 주거지원 확대: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대상 중위소득 200%까지 확대
  • 청년주택드림통장 가입 소득요건 완화 연 5천만원 → 7천만원
  1. 청년 보편형 전세임대: 지원한도 상향(최대 2.4억원), 입주기준 완화(소득 140%) 등을 통해 역세권에 거주 가능한 청년 전세임대 유형 신설
  1. 청년미래보금자리론(신규), 청년 전월세 결합보증(신규), 청년특례전세대출보증 지원

Q. 교육·자산 형성 분야

A. 지방 대학생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고 청년들이 미래 목돈을 굴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1. 지방 국립대 전액 장학금 신설(신규): 전국 30개 지방 국립대(의·치·약·수의대 제외) 신입생에게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 지원
  2. 대학생 AI 공동구독(신규): 대학 컨소시엄 방식으로 지원
  3. AI 경력전환 지원: 기존 전공, 경력에 AI를 결합한 교육과정 신설(교육비 연 670만원 및 인센티브 월 80만원 지원)
  4. 우리아이자립펀드(신규): 출생~만 18세까지 정부와 부모가 함께 적립 및 투자(만기 시 최대 1억원 수령)
  5. 청년기회자금(신규): 미취업 청년 대상 생애 2천만원 한도 대출(취·창업 시점까지 이자 면제 혜택)
  6. 청년미래적금 확대 개편:
  • 일반형 상품: 연소득 7500만 원 이하 소득 요건 폐지
  • 우대형 상품: 지급비율 상향 12% → 15% + 지방중소기업 우대형 신설 25% 매칭

Q. 생활·복지·문화·결혼 분야

A. 결혼과 출산, 문화생활까지 전 연령대 청년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직접 예산을 지급합니다.

  1. 청년문화패스 확대: 일부 청년 생애 1회 → 모든 청년 매년 제공 (적용범위: 공연, 전시, 영화, 도서 → + 체육 분야 추가)
  2. 아이맞이 지원금(신규): 출생 아동 대상, 출생순위, 거주지역에 따라 총 1~2천만원 지급(4회 분할)
  3. 결혼 불이익 해소: 주택 구입, 전세자금 정책 대출 소득기준 적용 시 신혼부부 중 한 명이라도 일반 소득 기준 충족하는 경우 대출 허용